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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주년 감사예배 및 안수식 “하나님의 몰아가심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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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안저널 댓글 0건 조회 176회 작성일 19-10-18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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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틴 우리침례교회(김형중 목사)는 지난 10월 13일 (일) 오후 12시 30분에 창립 4주년 감사 예배 및 안수 집사 안수식이 있었다. 
우리 침례교회는 이번 창립 4주년 예배를 1부와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1부는 창립 감사 예배로 진행되었다. 
김형중 담임목사는 “카우보이가 소를 몰아가듯 하나님께서 몰아가심으로 우리 교회가 개척되었는데, 아직도 그 몰아가심의 현장에 있다는 것이 설렌다.”라고 고백했다. 
성령님의 강력한 몰아가심으로 교회가 개척되고 세워지는 과정에서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김 목사는 “대부분 성도는 우리침례교회에 대한 거룩한 자부심이 매우 컸다. 성경적인 말씀 선포, 신구약 성경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성경 공부, 그리고 화목한 성도가 바로 그것이다. 감사와 감격이 넘치는 예배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전해왔다. 
2부 예배는 안수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창립 4주년을 받아 첫 안수를 받은 강융식 집사는 우리 침례교회가 개척될 때 부터 함께한 믿음의 동지였다. 김형중 담임목사는 강융식 안수집사를 “선비”라고 소개했는데, 말씀을 배우기를 즐겨하고 청렴한 삶이 성도들의 귀감이 되었기 때문이다. 안수집사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가결된 것은 이를 방증하는 것이다. 안수식을 위한 설교는 미남침례교 텍사주 총회 아시안 디렉터로 사역하고 있는 김형민 목사가 주관했다. 
말씀은 사도행전 6:1-7절의 성경을 근거로 “집사의 자격”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는데, “집사는 성령이 충만하여 기도하고 전도하는 사람으로 성도들의 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요지였다. 이어진 권면식 에서는 하이드팍 한인 침례교회를 담임하는 윤효원 목사는 감동있는 담화를 곁들여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 받는 리더로 교회를 잘 이끄는 안수집사가 될 것을 권면했다. 김형중 담임목사는 “이번 감사 예배와 안수식은 우리 교회가 개척교회의 옷을 벗고 어스틴에 소망이 되는 교회로의 영적, 양적 도약”이라고 그 의의를 간략하게 전했다.  
홈페이지 www.austinwoori.life 주소 10633 Lake Creek Pkwy., Austin, TX 78750이다. 전화는 512-228-4721
<정순광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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