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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 센트럴 지역 교사 연수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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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안저널 댓글 0건 조회 227회 작성일 19-10-0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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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남서부협의회는 지난 9월 28일 (토) 오전 10:30~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354 Heimer Rd,)에서 센트럴 지역(킬린, 오스틴, 샌안토니오, 맥알렌)에 속한 한국학교 교사 6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사 연수회 가졌다. 
김은혜 교장(샌안토니오 한국학교) 사회로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김은혜 센트럴지역장 인사말, 김윤희(남서부협의회 회장) 환영사, 최한자(휴스턴한국교육원 원장) 격려사, 임병권(SA한국학교 이사장) 축사에 이어 장기근속교사 표창패, 공로패 증정식 후 2부 순서로 임성배교수(새인트메리대학 경영학과 학과장)의 “블럭체인이 교육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기조 강연이 있었고 신미경(SA 한국학교)교사의 “한글을 보다 재미있게”, 김선미(재미한국학교 미시간협의회장)강사의 “한글학교에서의 역사문화교육”란 주제로 전체 강의가 이어졌다. 전체 강의 후 최한자(교육원장)이 재외동포재단 10년 이상 근속교사 감사패 전수식에 이어 분단 토론 후 모든 연수일정을 마쳤다.
이날 최한자 교육원장은 격려사에서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도 한국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한국학교 학생들이 한글과 한국 문화를 알차게 배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격려사를 했다.
연수식에 참석한 교사들은 “평소 한글교육을 할 때 학생들이 많이 지루해 하고 힘들어 했는데 이번 연수는 매우 유익했으며 실제 지도 사례를 많이 제시해주셨고 특히 분반 토론에서 주고 받은 정보가 수업에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블럭체인이 교육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기조강연 소개가 좋았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킬린한국학교, 어스틴한국학교, 어스틴한인장로교회 토요한국학교,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맥알렌 참사랑한글학교 등 관련 기관이 참여했다.
5년 장기근속 교사 어스틴한국학교 권수희, 최은정, 어스틴한인장로교회 토요한국학교 염은정, 샌안토니오 한국학교 케이메딕, 맥알렌 참사랑한글학교 신동훈, 김신애, 김시은. 10년 이상 장기근속 교사 킬린한국학교 박윤정(18년), 김태자(17년), 김미송(11년).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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