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칼럼(조이스 리) - 영어, 그 뉘앙스에 관하여 (2) > 영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영어

영어칼럼(조이스 리) - 영어, 그 뉘앙스에 관하여 (2)

페이지 정보

작성자 코리안저널 댓글 0건 조회 88회 작성일 19-10-04 02:19

본문

항상 물과 기름처럼 겉도는 이민자들의 정서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기에 앞서, 그 갭을 줄여보고 이왕 살고 있는 곳에서 시대가 변하며 새록새록 달라지는 신문명에 낙오자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후일 자식들과의 소통, 그 이후 손자들과의 소통의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냥 밥 먹었냐? 학교(일은) 재미있냐? 등 그저 서바이벌 정도의 영어로 살지 맙시다. 그로서리나 백화점 가서 물건을 사는 수준의 ‘배려영어’에 길들여져 사는 삶은 너무도 제한된 것이지요. 이미 자신이 자라온 성장의 시대배경과 문화적 배경이 달라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최소한의 적확한 의사 표현력인 ‘말’까지 극단적 막힘을 보일 때 앞으로의 수십 년을 다채롭고 활력있고 가치있는 삶이 될 거라고 기대하게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가끔 보는 성장한 자제분들과도 그들이 열정을 가지는 일, 하려고 하는 일, 흥미 등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할 수 있겠지요. 그래야만 앞으로도 뭔가 하려는 것들에 대해 같이 생각도 나눠보고 부모 자식 간의 고리를 더 튼튼히 하며 잘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구시대에 머물러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옛 정서에 묶여 고립되어가기 보다, 아름다운 추억은 그대로 간직한 채 앞으로의 살 날을 지금부터 배우고 체험하며 살아가야만 살아있는 화석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더 큰 이유는 당신이 그렇게 하지 않는 동안 우리는 낯선 땅에서 점점 현실과 괴리되어 가는 이방인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밥 먹고 잠자는 것이 다는 아닌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나를 구현하고 나 다움을 최대한 살려 보람있고 재미도 있게 살려면 어느 정도는 현시대의 흐름을 바로 읽고 느끼고 해석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뉴스나 기타 온라인 읽을거리 등을 통해 현 시대의 흐름과 이슈 등을 어느 정도는 파악하고 살아간다면 한층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윤택한 삶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람은 빵만으로 사는 존재가 아니기에...

그럼 어떻게? 살아있는 화석으로 전락하지 않고 유연하게 나 나름의 이해와 지식을 넓혀 갈 수 있을까요? 또한 앞으로도 남아있는 짧지 않은 향후 20-30년 동안 나를 구현하고 좀 더 나다움을 살려 보람 있고 재미도 있게 살 수 있을까요? 
다행히 우리 이민자들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풍부한 환경에 노출(exposure)이 되어 있지요. 언어습득의 핵심인 ‘노출’의 바다에 있고 그간의 경험으로 어느 정도는 이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는 매우 고무적인 출발선에 계십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다 짧은 시간에 본인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려면 능력과 열정을 겸비한 코치가 필요합니다. 저희 아카데미에서는 탁월한 실력과 그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을 토해 열정적인 마음으로 코치해드립니다. 학습자 진단(스킬 셋과 환경적인 진단)을 통해 과거 한 번도 배우지 못한 주요사항들을 고려하여 지도합니다. 
그래서 그 학습효과는 매우 획기적일 것입니다. 한 예로, 우리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 때 소홀히 한 그러나 그 뉘앙스로 뜻을 확 바꾸어 버리는 몇몇 사항들을 짚고 배우면서 영어 사용의 참맛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또한 듣기에 많은 어려움을 주는 문법적 사항, 리듬 등에 대해 어떻게 잘 뇌와 귀를 적응시킬 수 있는지에 관해서 지도해드립니다.
또한, 저희 아카데미에서는 소셜 미디어나 기타 매체의 다변화 등으로 보다 다양하게 분화된 매체/관심사를 개인의 취향과 수준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로 개인적인 코칭과 가이드를 통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 단순히 영어의 문제만이 아닌, 어느 정도는 관심분야에서 현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느끼고 해석하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바로 시작하세요. 오늘이 제일 좋은 최적의 기회입니다. 왜냐하면 지금이 살아있는 날 중 제일 젊은 날이기에...
열심히 사는 모든 이민자들에게 용기와 사랑을 보내며, 공감되는 부분이 있다면 연락해 주십시오.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Start today! 
 
 
 
뉘앙스 영어 전화상담: 630- 815-7879 
 
Joyce Lee 
- 국제회의 통역 10년
- 미국기업 JV company 15년 근무
- ESL Teacher Training: Wheaton College in Chicago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접속자집계

오늘
25
어제
14
최대
2,311
전체
987,818

그누보드5
Copyright © 소유하신 도메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