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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칼럼(이희주)-2014년‘소통’위한 영어정복에 재도전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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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안저널 댓글 0건 조회 1,064회 작성일 14-01-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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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한다는 것(6)
2014년‘소통’위한 영어정복에 재도전하시기를



필자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영어를 향상시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진 이민자들이 오히려 모국인 한국의 주부나 학생들보다 훨씬 더 배우려는 의지가 적은 것은 아닌가 하는 점입니다. 어차피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언어란 ‘관계형성’의 기초이자 그것을 심화시켜주는 끈입니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뿐아니라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시공간의 관계, 좁게는 나의 환경에 대한 관계 뿐아니라 현시대와 미래의 내 삶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그냥 살아가기보다 주변을 잘 이해하고 그 중심에서 함께 웃고 느끼고 즐기며 배워가는 개인 성장의 기본이 바로 언어입니다. 따라서 영어의 습득은 매일 쏟아져 나오는 새로운 정보, 뉴스 등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받아들이는데 없어서는 안 될 기초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민생활에서 느끼는 것 중의 하나가 고국을 뒤로 하고 이민 오신 1세대 어른들이 얼마나 고립된 생활을 하시는가 하는 점입니다. 자유와 온갖 멋진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미국에서 과거 고국의 정서에 그대로 머물러 계시는 것을 자주 보았는데, 이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과 언어를 지켜나간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입니다. 문제는, 이민 2세 자녀들이 이곳에서 학교를 마치고 어엿하게 성공하여 당당한 미국인으로 자리 잡아갈 때 그들의 성장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쌓여지는 내면의 가치와 인식은 부모세대의 것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하게 등장하는 것이 ‘소통’의 문제입니다. 
저희 HJ 아카데미에서는 지난 15여년간 미국, 한국, 일본, 홍콩 등 각국의 Executive들의 원활하고 정확한 의사소통을 위해 근무했던 경험과, 또한 전문적인 ESL의 교수법을 바탕으로 수강생의 관심분야와 능력에 맞는 학습지도를 해 드립니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해 새로운 결심으로 영어를 보다 수월하게 말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으로 언제 어디서나 영어권 국가의 사람들과 편한 대화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것의 저희 아카데미의 바램입니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그동안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자신을 토닥이고, 응원할 때입니다. 자녀와 남편을 돌보느라 혹은 직장에서 주어진 업무와 좋은 가장의 역할에 바빠 자신을 위한 배려가 쉽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건강하고 어느 정도 풍성한 삶(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도)을 살아야 가족을 장기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수 있는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서바이벌 영어에서 한 단계 발전하여 영어로 보다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유창성의 확보는 더욱 필수적일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2014년에는 그동안 미뤄왔었던 영어 정복을 자신을 위해 즐겁게 도전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모든 동포가정과 하시는 일에 축복과 은혜가 넘쳐나길 기원합니다. 
-끝-




HJ 아카데미 문의: 630-815-7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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