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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컬럼(김언규) - 다시 찾아온 세금 보고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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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리안저널 댓글 0건 조회 610회 작성일 18-01-12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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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여지없이 흘러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년 연초에는 세금 보고를 또 다시 하셔야 합니다.
작년 후반에 휴스턴을 강타했던 허리케인 이후,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참고 견디고 가고 있는 시점 입니다. 올해 세금 보고는 좀 더 주의를 기울여서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작년 연말에 공화당이 추진해 국회를 통과한 새로운 세금법 개혁안은 세법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에 관한 법들이기는 하지만, 인터넷에 나오는 세금 관련 사이트나 그냥 아무런 상의없이 세무사에게 세금 보고를 맡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 모르셔도, 시간이 없으셔도 꼬옥 전문 세무사와 상담 후에 세금 보고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무사와의 상담은 세금 보고액이 적고 많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보고액이 많으시고 사업체가 여러개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상식적으로 기본 세법은 알고 있으셔야 합니다. 세금에 관련한 법도 각 개인과 가족, 사업체에 따라 다 다르게 적용이 된다는 점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믿고 맞기는 세무사님이 계셔도 연초면 바빠지는 세금 보고의 특성상 연초에는 세무사님들도 세금 보고에 시간이 쫓기십니다. 우리 생각대로 그냥 세무사에게 “세금 적게 내게 보고해 주세요”아니면 “작년에 하던대로 보고해 주세요” 에는 이제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절세만이 세금 보고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현대를 살면서 금융거래를 피하고 살 수가 없고, 평소에 착실하게 세금 보고를 해놓지 않으시면 나중에 낭패를 보실 수도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지인의 전화 통화에서 이런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
평소에 친절하던 은행 직원이 돈이 필요해 융자 신청을 하려고 했더니, 태도가 달라지며 많은 서류를 요구하더라고 했습니다. 우리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했거나, 다른 이들을 통해서 들어보셨을 겁니다.

올해 세금 보고는 잊지마시고 전문 세무사에 상담을 받으시고 신중히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낭비라 생각하지 마시고 은행에 가시거나 전화를 하셔서 “ 비싼 임대료로 내년에는 제 사업체를 위한 건물을 사볼까 합니다”,“올해에는 이 금액을 보고 하려고 합니다. 이 금액 정도를 세금 보고하면 얼마의 건물 융자를 받을 수 있는지요?”
짧은 대화일지는 모르지만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질 수도 있습니다.
 
 
김언규 부동산  832-549-0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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